주가 일하시네 A코드 찬양 악보 & 가사 + 영상까지! 예배 인도자를 위한 필수 자료

2026-07-13 · 엔터테인먼트 · 읽는데 5분

찬양 인도자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주가 일하시네'는 예배 때마다 큰 은혜를 주는 곡입니다. 이 곡을 A코드로 연주해야 하는 상황에서 악보 찾기가 막막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교회에서 드럼과 베이스가 함께하는 밴드 편성이라면 A코드가 훨씬 연주하기 편할 때가 많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주가 일하시네'의 A코드 찬양 악보, 가사, 연습 영상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예배 인도자나 찬양팀 리더라면 이 자료 하나로 바로 연습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주가 일하시네' A코드 악보, 왜 필요할까

찬양팀에서 흔히 사용하는 코드는 C, G, D, E, F 등 여러 가지입니다. 그런데 '주가 일하시네'처럼 키가 자주 바뀌는 곡은 인도자의 음역대나 밴드 편성에 따라 조옮김이 필수입니다. A코드는 기타리스트에게 가장 자연스러운 손 모양 중 하나라서 코드 체인지가 빠르고, 보컬이 무리 없이 부를 수 있는 음역대가 많이 나옵니다.

참고 자료에 따르면 이 곡의 기본 가사와 코드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 1절 : 날이 저물어 갈 때 빈 들에서 걸을 때 / 그 때가 하나님의 때 / 내 힘으로 안될 때 빈 손으로 걸을 때 / 내가 고백해 여호와 이레
  • 2절 : 우리 모인 이 곳에 주님 함께 계시네 / 누리네 아버지 은혜 / 적은 떡과 물고기 내 모든 걸 드릴 때 / 모두 고백해 여호와 이레
  • 후렴 :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 주께 아끼지 않는 자에게 / 주가 일하시네 주가 일하시네 / 신뢰하며 걷는 자에게

A코드로 연주하려면 위 가사에 맞춰 A, D, E, F#m 등의 코드를 배치하면 됩니다. 특히 후렴 부분은 A코드의 개방현 느낌을 살리면 은혜로운 분위기가 더욱 살아납니다.


A코드 찬양 악보, 직접 만들기 전에 확인할 점

인터넷에 떠도는 악보는 코드 표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악보는 '주가 일하시네'를 C코드로 표기하고, 다른 악보는 D코드나 E코드로 표기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A코드 악보를 찾을 때는 반드시 A, D, E, F#m 네 가지 코드가 주를 이루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참고 자료에는 C코드, D코드, E코드, F코드 악보도 함께 소개되어 있어서, 인도자가 원하는 키로 자유롭게 바꿀 수 있습니다. 만약 A코드 악보를 직접 구하기 어렵다면, 기존 C코드 악보를 기준으로 모든 코드를 반음씩 올리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연습할 때 놓치기 쉬운 포인트

'주가 일하시네'는 후렴의 반복이 강한 곡이라서 템포와 호흡이 중요합니다. 특히 "주께 아끼지 않는 자에게" 부분에서 코드가 F#m에서 A로 넘어갈 때 끊기지 않도록 연습해야 합니다. 찬양 영상을 보면서 박자와 코드 체인지 타이밍을 함께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 자료에 포함된 영상은 대부분 CCM 유튜브 채널이나 교회 예배 실황입니다. 영상을 보면서 인도자가 어떤 호흡으로 인도하는지, 후렴을 몇 번 반복하는지 미리 확인하면 실전에서 훨씬 안정적으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예배 인도자를 위한 실전 팁

  • 도입부 : 1절을 부를 때는 기타나 피아노만으로 잔잔하게 시작하고, 후렴에 들어가면서 드럼과 베이스가 들어오는 편곡이 효과적입니다.
  • 2절 : 2절에서는 전체 사운드를 조금 더 풍성하게 올려주고, 후렴에서 최대한 에너지를 끌어올리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간주 : 간주 부분은 A코드의 개방현을 길게 울리거나, F#m에서 E로 진행하는 패턴을 두 번 반복하는 방식이 많이 쓰입니다.
  • 마무리 : 마지막 후렴을 부른 후 A코드로 길게 마무리하면 은혜가 오래갑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A코드 악보가 없는데, 다른 코드 악보를 어떻게 바꾸나요?

가장 쉬운 방법은 기존 악보의 모든 코드를 반음씩 4번 올리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C코드 악보를 A코드로 바꾸려면 C→A(4반음 아래), G→E(4반음 아래), F→D(4반음 아래)로 바꾸면 됩니다. 다만 너무 복잡하다면 코드 변환 앱이나 사이트를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Q. 이 곡을 예배에 사용해도 저작권 문제가 없나요?

'주가 일하시네'는 일반적인 CCM 곡으로, 교회 예배에서 비영리로 사용하는 것은 대부분 허용됩니다. 하지만 녹음이나 배포를 할 때는 저작권 협회나 원작자의 허락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Q. 영상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유튜브에 '주가 일하시네 A코드' 또는 '날이 저물어 갈 때 찬양'으로 검색하면 여러 교회의 예배 영상과 연습 영상을 찾을 수 있습니다. 영상을 보면서 직접 코드를 따라 치는 연습을 추천합니다.


A코드 찬양 악보 하나로 예배 인도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이 곡을 준비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코드 자체보다 '주가 일하시네'라는 메시지를 회중이 마음에 새기도록 인도하는 것입니다. 악보와 영상을 충분히 활용해서 은혜로운 예배를 준비하시길 바랍니다.